노벰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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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귀요미 조회 20회 작성일 2021-10-16 10:44:25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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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log: 강릉 브이로그 • 노벰버 호텔 • 강릉 바다 • 삼미식당 • 여행지에서도 미라클 모닝 • 두에시스 • 밀가루반 첫 여행

여러분 안녕하세요:)
여행 브이로그는 오랜만이네요
밀가루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강릉 여행을 다녀왔어요.
노벰버 호텔만 보고 선택한 강릉인데
행복감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후후.
노벰버...이멤버..리멤버...✨

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

•Music
- I Don’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
- What’ll I Do?
- Morning Routine
- Tchaikovsky : Serenade For Strings In C Major, Op.48 - Waltzer
- It’s Been A Long, Long Time

•Instagram @asongsong_

#노벰버호텔 #강릉여행 #강릉브이로그
joy ko : 출근길에 보고 갑니다! asongsong님의 감성이 한가득 묻어 있어 좋아요
띠코 DDICO : 강릉에 저런 멋진 호텔이 있었나요?? 정말 이국적이고 멋진 호텔이네요 ㅠㅠ 저도 꼭 가봐야겠어여
노니구 Nonigu : Y룸 묵으셨다니 부럽 잘보고갑니다~
이슬비 : 영상보니 너무 가고싶어지넹!!
박한별 : 아주 유익한 비디오군요! 구독좋아요알림설정 하구 갑니다!

Guns N' Roses - November Rain

Music video by Guns N' Roses performing November Rain. YouTube view counts pre-VEVO: 6,894,036. (C) 1992 Guns N' Roses
#VEVOCertified on June 24, 2012: http://www.vevo.com/certified http://www.youtube.com/vevocertified
СЕРЫЙ КОПАТЕЛЬ : одна из лучших групп всех времен и народов!!
Leonardo Souza : Essa música entra fácil se eu fizer uma lista com as 30 músicas que mais me impactaram NA VIDA!!!!
Ana Ramos : Essa música é show e o clipe então parece um filme de romance. Eles arrasaram. Rock é vida
Carolayne Santos Carol : Que música meus amigos,que música
Francisca Aline : Gente o Slash é de mais, ele faz a guitarra chorar nós braços dele

[ 1Hour Loop / 1시간 ] 잔나비 (JANNABI) - November Rain 가사

숨 쉴 수가 없어
움직일 수조차 없어
비가 온다. 그 날처럼.

나 울 수도 없고
웃어볼 수조차 없어.
비가 온다
눈이 되지 못한 채.

기억 속에 노벰버 레인
살며시 두 눈가에 맺힌다 또 맺힌다
들려오는 빗소리에
감춰둔 기억마저 젖는다 오 젖는다

잊혀 질 수 없어
기억은 계절을 흘러
비가 된다
눈이 되지 못한 채.

기억 속에 노벰버 레인
살며시 두 눈가에 맺힌다 또 맺힌다
들려오는 빗소리에
감춰둔 기억마저 젖는다 오 젖는다

기억 속에 노벰버 레인
또 다시 두 눈가에 맺힐 땐 또 맺힐 땐
들려오는 빗소리도
따스한 추억으로 흐르길 또 흐르길

거리거리 수놓았던
낙엽이 회색빛에 물들면 또 물들면
하염없이 흐르는 비
그대로 눈이 되어 내려라 오 내려라

겨울, 고요한 아침
커튼, 그 새로 흩날리는 설레임
겨울이 오길
다시 흰 기다리는 철없는 아이처럼 따스한
겨울이 오길
팔광구 : 숨 쉴 수가 없어
움직일 수조차 없어
비가 온다. 그 날처럼.

나 울 수도 없고
웃어볼 수조차 없어.
비가 온다
눈이 되지 못한 채.

기억 속에 노벰버 레인
살며시 두 눈가에 맺힌다 또 맺힌다
들려오는 빗소리에
감춰둔 기억마저 젖는다 오 젖는다

잊혀 질 수 없어
기억은 계절을 흘러
비가 된다
눈이 되지 못한 채.

기억 속에 노벰버 레인
살며시 두 눈가에 맺힌다 또 맺힌다
들려오는 빗소리에
감춰둔 기억마저 젖는다 오 젖는다

기억 속에 노벰버 레인
또 다시 두 눈가에 맺힐 땐 또 맺힐 땐
들려오는 빗소리도
따스한 추억으로 흐르길 또 흐르길

거리거리 수놓았던
낙엽이 회색빛에 물들면 또 물들면
하염없이 흐르는 비
그대로 눈이 되어 내려라 오 내려라

겨울, 고요한 아침
커튼, 그 새로 흩날리는 설레임
겨울이 오길
다시 흰 눈을 기다리는 철없는 아이처럼 따스한
겨울이 오길
FRYDAY : 정말 소름끼치는 노래.....너무 좋다 그냥 살다가 이 노래를 듣고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맞이한 느낌
외계인 : 다른 사람을 좋아했던게 맞구나.. 솔직히 내심 내가 아닐까 기대도 했었어 근데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었다니 매일 난 널 생각하며 끙끙앓았는데 넌 5년을 그 여자를 생각하며 오래 앓았겠구나 얼마나 아팠을까 너도. 좋은사람 만나 난 널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안 되나봐 착하고 잘생기기까지한 넌 그 오랜시간 얼마나 아팠을까. 나에게 오라고 말하고싶지만 5년동안 소중히 다룬 네 마음을 치워버리면서까지 널 담고싶진 않아 날 만나도 그 여자 생각이 날 걸 알기에 멀리서서 바라만 볼게 뒤에서 항상 지켜보고 있을테니 등 뒤를 걱정하지말고 앞으로 달려나가. 정말 많이 사랑해 오늘 비가 많이 오더라
아름다운하늘 : 1시간 감사해요 운전할때 자주 듣고 있어요
거울도 1시간 해주실수 있나요?
너무 아름다운 노래 ...마음이 촉촉해지네요...잔나비 사랑해요~♥
summer kim : 한시간 버전 개좋아

... 

#노벰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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